차별과 혐오, 증오… 이따위 정치는 틀렸다



2017년, 일주일 중 6일을 일해야만 했다. 오전에는 사무보조 일, 오후에는 카페에서 일했고, 점심은 이동시간에 짬을 내 먹어야 했다. 숨이 턱턱 막혔지만, 나는 학력도 특별한 기술도 없는 상황이기에 좋은 일자리를 바라는 건 ‘염치없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퇴근 후에는 사이버 대학을 다니며 ‘더 나은 삶’을 모색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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