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만 노다지 하니까 시골로 시집을 안 오는 거야”



빨간 겉옷을 입고 소녀 같은 표정으로 매 순간 들에 있는 풀을 뽑을 타이밍을 포착하고 있는 이이분 할머니. 할머니는 제초제 없이 텃밭을 가꾼다. 이이분 할머니는 께묵 씨갑씨다.지난 18일 <화성시민신문>이 이이분 할머니를 만나러 간 날, 박미애 화성씨앗도서관 대표도 이이분 할머니 댁을 방문해 밥 모심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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