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호 여사의 빈자리, 내가 두 아들에게 한 말



6월 10일 원주 치악산 자락을 출발, 서울행 고속버스를 타고 가면서 이런저런 생각에 잠겼다. 문든 6.15 남북공동선언문이 떠올랐다. 그날은 이희호 여사가 하늘나라로 가신 날이다. 5월이 ‘계절의 여왕’이라면, 6월은 ‘계절의 대왕’이리라. 산과 들에는 초록이 짙게 물들어 있었다. 이 좋은 계절 이희호 여사는 떠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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