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정치 바꿀 수 있는 여성 문제에 집중하겠다”



지방의회는 지방자치의 꽃. 또한 소중한 지역민의 소리를 반영하는 신성한 곳이지만 전국적으로 비례대표의 경우, 갈수록 전문적이고 참신한 인물들이 등용되지 못한다는 비판과 함께 무용론이 제기돼고 있다.제9대 완도군의회에선 역대 여성 비례대표 중 가장 젊은 층인 50대 초반의 지민 의원이 입성했다. 어떤 의정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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