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성장하는 사람, 최현진 국제회의 통역사



“영어로 최고가 되고 싶습니다.” 최현진 국제회의 통역사는 대학 시절 교수와의 면담 때 이렇게 말했다. 이 말을 들은 통역사 출신 교수는 그에게 통번역대학원 입시 문제집을 건넸다. 하지만 최 통역사는 공부에 어려움을 느껴 대학원 진학을 접고 취업을 했다. 그러나 사회생활을 시작한 후 오히려 통역에 대한 갈망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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