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과 돌봄이 불가능한 삶… 벗어나는 길은 하나다



시민들은 대선 후보들에게 묻고 있다. 지난 2년간 코로나19 팬데믹이 드러내고 강화한 경제적 양극화, 사회안전망의 부재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더욱 심해진 차별과 혐오를 어떻게 해소할 것인지. 대선 때마다 표심 잡기를 위한 일회성 정책으로 소비되기 일쑤인 복지 정책이 이번에는 기대되고 설레는 내용으로 채워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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