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역 성매매 집결지 폐쇄, 젠더관점 적극 반영돼야”



대전역 성매매 집결지 폐쇄와 대안마련 과정에서 젠더 관점이 보다 더 적극적으로 반영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대전역성매매집결지폐쇄및재생을위한대전시민연대는 2021대전평성평등 주간을 맞아 6일 오후 대전 중구 애트에서 ‘대전역 성매매집결지 폐쇄 및 재생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현재 대전역 주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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