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성인지정책관’ 폐지에 여성단체 “성평등 정책 후퇴”



대전시가 경제·산업 분야의 조직 기능을 강화하는 내용의 조직개편안을 입법 예고하면서 ‘성인지정책담당관’을 폐지하자 대전지역 여성단체들이 발끈하고 나섰다. 대전시는 지난 5일 기존 14개 실·국에서 13개 실·국으로 조직 개편하는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 예고했다. 개편안에 따르면,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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