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희 시를 만나면 이소라 ‘트랙3’가 떠오른다



나는 성미산학교 포스트중등 과정에 재학 중인 한국 나이 19살, 평화로운 세상을 꿈꾸는 문해람이다. 2020년부터 ‘생명과 평화”는 주제로 폭력과 학살 그리고 투쟁의 역사에 대해 공부해왔다.올해 역시 작년에 이어 ‘타인의 고통’이라는 제목으로 피해와 가해의 역사를 넘어 모든 생명이 존엄하게 살아가는 평화에 대해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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