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희의 시, 10대들에게 손을 내밀다



지난 4월부터 ‘두 우주가 둥그렇게’라는 이름으로 자리를 만들어 여러 세대가 둘러앉아, 이 시대의 자유와 해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죽은 시인이 살았던 시대와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현재는 다르면서도 역사 안에서 둥그렇게 다시 만나게 된다. 독재와 폭력의 시대를 건너와 풍요로운 현재를 살아가고 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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